디지털타임스

 

[이규화의 정치때리기] 부패집단 선관위, 선거관리가 가족사업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보통·평등·직접·비밀 선거라는 `선거 4원칙`이 확립되는 데는 많은 피가 요구됐다. 이 4원칙에 의거, 선거가 제대로 치러지도록 하는 게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역할이다. 그런데 지난달 30일 감사원이 공개한 선관위 감사 결과는 충격적으로, `선관위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마지막 보루`라는 상식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규화 디지털타임스 논설실장의 견해 영상으로 만나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