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경제는 항공모함…文정부, 고무보트처럼 획 돌려 좌초될 위기 [박지원 국회의원에게 고견을 듣는다] / DT

  • 입력일: 2019-08-01



“윤석열 검찰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할 때도 제가 그랬어요. 모든 걸 적폐청산식으로 하지마라고요. 제가요 작년 11월부터 `북경노적사`에 관심을 갖고 얘기를 해왔어요. 첫째 북핵, 절대 완전한 비핵화 없다고 했어요. 김정은 위원장이 안 한다. 괜히 완전한 비핵화한다고 해서 남남갈등을 일으키자 마라고요. 최저임금과 탈원전도 그래요. 기본적이고 장기적으로 볼 때 누가 반대하겠어요. 그러나 우리는 세계 11, 12위의 경제대국이다. 항공모함이다. 항공모험이 턴하려면 천천히 점진적으로 탄력적으로 해야 하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고무보트처럼 획 돌려서 좌초될 위기에 처했어요.”
300명 국회의원 중에 일가 친척 친구나 알지 국민이 모르는 이들이 전판이다. 그 300명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을 꼽으라면 몇 사람이 떠오르는데 거기에 빠지지 않는 이가 박지원 의원이다. 논쟁적이고 문제적이지만 가장 유명한 의원 중 한 사람인 박지원 의원에게 고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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