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으로 `노동의 종말` 시대 도래, 기존 사회보장제 전면 개편 기본소득제 논의해야 [장기표 신문명정책연구원 대표에게 고견을 듣는다] / DT

  • 입력일: 2019-05-09



장기표 대표는 정부와 각 지자체가 각종 명목으로 청년, 아동 수당을 늘리고 있는 것에 대해 "받는 사람의 생활에 크게 도움도 안 되고 실업난 해소에 효과도 없는 선거용 매표 행위"라고 했다. 정권이 자신들의 지지 계층에 현금을 살포하는 `뇌물`과 다름없는 행위라고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러나 한편으론 사회보장제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강하게 긍정했다. 장 대표는 "사회보장제도가 있기 때문에 자본주의가 유지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보수 진영이 사회보장제도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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