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층 목탑 구룡사 `링관루` 화재로 완전 소실

  • 입력일: 2017-12-11



중국 쓰촨성의 아시아 최고(最高) 목탑 건축물에서 불이 나 전체가 소실됐다.
11일 중국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쓰촨성 미엔주(綿竹)시 구룡사(九龍寺)에 위치한 목탑 영관루(靈官樓)에 화재가 발생, 탑 전체가 소실되고 주변 사찰도 크게 파손됐다.
불에 타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스타 포토

HOT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