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에서 얼어붙어 차갑게 식어버린 아기 길고양이

  • 입력일: 2017-12-11



추운 추수 감사절 아침, 브랜덴 빙엄과 그의 가족은 눈 속에 묻혀 있는 듯한 얼어붙은 듯한 모습의 고양이를 우연히 발견했다. 길고양이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남성은 따뜻한 벽난로로 데려가 녀석의 몸을 녹이며 심폐 소생술을 실시하기 시작했다. 멈춰버린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위해 남성은 무려 1시간 이상 심장 마사지를 계속했다. 죽을 것 같았던 새끼 길고양이는 가족들의 도움으로 기적처럼 살아나기 시작했다.
가족들과 연이 닿아 진짜 가족의 일원이 됐고, 지금은 가족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반려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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