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과 쿡아일랜드가 만났다!

  • 입력일: 2009-09-04



KT 통합 브랜트 쿡과 남태평양의 관광국가인 쿡아일랜드와의 MOU체결식이 3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KT는 쿡데이 선포를 기념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쿡가대표(QOOK家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9월 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온라인 퀴즈, 온라인 가위바위보게임과 쿡가대표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쿡가대표로 선발되면 1년간 머물 수 있는 쿡아일랜드의 최고급 빌라가 제공되며 이와 함께 체류 비용도 지원받는다. 또한, KT는 금년말까지 쿡아일랜드를 방문하는 고객이 국제전화를 이용할수 있도록 5만원권 선불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이석채 KT회장과 테레페 마와테 쿡아일랜드 부총리가 MOU체결 후 쿡가대표에게 제공될 집 이미지에 깃발을 꽂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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