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LG유플러스 부사장, 2015 넷트렌드 콘퍼런스

  • 입력일: 2015-07-08



디지털타임스와 미래창조과학부 주최로 7일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다시 뛰는 'K-ICT':혁신을 향해'를 주제로 '2015 넷트렌드 콘퍼런스'가 열렸다.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대표 기업과 학계, 정부 전문가들은 이날 제2의 ICT 강국 도약을 위해 융합과 혁신을 강조했다. 김선태 LG유플러스 부사장이 발표를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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