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Wi-Fi 전략 CEO 기자간담회

  • 입력일: 2010-11-30



LG유플러스는 29일 서울 LG광화문 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세계 최대 규모의 와이파이망을 하나의 네트워크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네트워크 'U+zone(유플러스존)'을 공개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U+zone'은 경쟁사보다 최대 20배 빠른 와이파이 서비스가 특징이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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