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날-나랏글' 자판 개발

  • 입력일: 2010-10-29



28일 이화여대 지능형나노바이오소재연구센터(센터장 최진호) 휴먼인터페이스그룹 박태운 연구교수는 LG전자가 사용하는 나랏글에 삼성전자가 사용하는 천지인 방식의 장점을 결합한 `하날-나랏글' 입력자판에 대해 특허출원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방식은 10개인 천지인이나 12개인 나랏글 방식보다 적은 9개 키만으로 모든 문자를 쓸 수 있으며, 터치스크린 키패드에 적용하면 자음과 모음을 손을 떼지 않고 한 번에 연달아 누를 수 있어 입력 횟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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