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더현대 서울에 등장한 1000평 크리스마스 마을 `H빌리지` / 디따

현대백화점이 2022년 크리스마스 장식(VM)인 `H빌리지`를 공개했다. H빌리지는 서울 무역센터점과 더현대 서울을 시작으로 압구정본점, 판교점에도 순차적으로 설치된다. 더현대 서울에는 13m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120여 그루의 나무, 11개의 오두막, 6000여 개의 조명 등으로 구성된 1000평 규모의 크리스마스 마을을 조성했다. 더현대 서울은 설치된 조명을 활용해 크리스마스 음악과 함께하는 조명 쇼도 매일 3회(17시 30분, 18시 30분, 19시 30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