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규 엠블럼 장착된 ‘스팅어‘ 국내 공개

  • 입력일: 2017-03-30



기아자동차가 '기아 고급차 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인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Stinger)'를 30일 일산 킨텍스에 열린 '2017 서울모터쇼' 프레스 행사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고 있다. 스팅어는 무게중심이 낮은 '다운포스 디자인'을 통해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최고출력 370마력의 3.3 트윈 터보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제로백(시동 직후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 4.9초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한다. 스팅어는 5월에 국내에 출시되며 4분기에 미국, 유럽 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다.
김민수기자 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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