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80주년 대표하는 첫 신제품 ‘X-T1’ 출시

  • 입력일: 2014-02-20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20일 서울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80주년을 대표하는 전문가급 렌즈교환 카메라 ‘X-T1’을 선보이고 있다.'X-T1'은 세계 최대 배율(0.77배) 및 세계에서 가장 짧은 타임랙(0.005초)을 가진 전자식 뷰파인더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며 가격은 바디가 1,499,000원, XF18-55 렌즈 킷은 1,999,000 이다.
김민수기자ultr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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