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대형 럭셔리 세단 'K9' 출시

  • 입력일: 2012-05-02



기아자동차가 2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최첨단 럭셔리 대형세단 'K9' 신차발표회를 갖고 있다.
'K9'에 탑재된 람다 V6 3.3 GDi 엔진은 최고출력 300마력(ps), 최대토크 35.5kg/m, 연비 10.7km/l의 강력한 엔진 성능을 구현했으며 람다 V6 3.8 GDi 엔진 또한 최고출력 334마력(ps), 최대 토크 40.3kg/m, 연비 10.3km/l로 수입경쟁모델을 뛰어넘는 동력성능과 경제성을 갖췄다.
판매가격은 3.3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5290만원, 노블레스 589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6400만원이며 3.8 모델은 프레스티지 6340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6850만원, 노블레스 723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7730만원, 프레지던트 8640만원.
유동일기자 eddie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