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파주 첨단소재 단지 기공식

  • 입력일: 2009-09-23



2018년까지 4조원을 투자하여 LCD용 유리기판 및 LED 생산을 위한 ‘LG 파주 첨단소재단지’기공식이 김문수 경기도지사,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등 정부 및 지자체관계자와 구본무 LG 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허영호 LG이노텍 사장등 총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23일 경기도 파주 월롱산업단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한 김반석 LG화학 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디스플레이산업을 비롯한 정보전자산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소재산업의 기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LG가 소재산업의 국가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파주 첨단소재단지를 우리나라 소재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욱기자 g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