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전자 신개념 전략 카메라 'VLUU ST550'

  • 입력일: 2009-08-25



삼성카메라는 25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홍보관에서 신제품 'VLUU ST550'과 'VLUU ST1000' 를 발표했다.이날 행사에서 배우 한효주와 삼성전자 한국총괄 박재순 전무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날 발표한 카메라는 VLUU ST550과 VLUU ST1000 2종류이며 삼성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능, 세련된 디자인의 프리미엄 컴팩트 카메라로 국내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블루미러'로 불리는 ST550은 카메라 앞면에 1.5인치 LCD를 채용한 듀얼 LCD 카메라로 거울처럼 보며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블루윙크'로도 불리는 ST1000은 온라인인맥구축서비스(SNS),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블루투스2.0, 와이파이, DLNA 등 다양한 무선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은 ST550가 42만8천원, ST1000가 48만8천원이다.

김민수기자ultr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