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1회 국제환경기술전

  • 입력일: 2009-06-10



국내·외 최첨단 친환경 녹색기술이 한자리에 전시된 ‘2009 국제환경기술전’이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9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만의 환경부 장관, 손경식 환경보전협회 회장, 양웅철 현대•기아차 연구개발총괄본부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하는 ‘2009 국제환경기술전’은 국내 190개 기업을 포함 미국, 독일, 일본 등 총 24개국 27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환경분야 최대규모의 전시회로서 핵심녹색기술과 신제품 등 총 1,500여종이 전시됐다.

김동욱기자 g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