庚寅年 새해 첫 출근길 폭설

  • 입력일: 2010-01-05



새해 첫 월요일인 4일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면서 대부분의 교통편이 차질을 빚은 가운데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까지 서울에 내린 눈은 25.7cm로 신적설 관측이 시작된 1937년 이래 최대 강설 기록을 세웠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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