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의 `플라스마 발생 시연회`

  • 입력일: 2008-07-16



고유가 시대에 청정-무한에너지로 기대되는 핵융합 에너지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 KSTAR로 국내 최초 플라즈마 발생에 성공한 가운데 ‘플라즈마 발생 기념식’이 15일 대전 핵융합연구소에서 개최됐다.

KSTAR는 2007년 9월 장치완공 후 최초 플라즈마 발생 실험을 위해 진공 시운전과 극저온냉각 시운전, 초전도자석 시운전, 플라즈마 발생 시운전 등 4단계에 걸친 장치의 종합 시운전을 수행했다.



대전=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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