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와 함께한 삼성 '소울'휴대폰 발표

  • 입력일: 2008-06-20



500만 화소 고화질 디지털 카메라 모듈을 장착한 삼성 휴대폰 '소울(Soul)'신제품 발표회가 19일 서울 태평로 태평로빌딩에서 열렸다.

손 떨림 보정, 접사, 얼굴인식 등 고사양의 카메라 기능과 기능에 맞게 아이콘이 자동 변환되는 UI를 탑재한 '소울'폰을 여성 그룹 소녀시대(티파니, 유리, 제시카)와 삼성전자 장동훈 상무가 선보였다.

또한 '소울'은 지상파 DMB 기능이 탑재됐으며, HSDPA를 지원해 7.2Mbps의 빠른 속도로 영상통화,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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