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김경수)유죄 드러난 건 소통부재 文정부의 코메디… 朴정부 댓글보다 심각” [이상돈 중앙대 법대 명예교수에게 고견을 듣는다] / DT

  • 입력일: 2021-07-22



관련 기사: http://www.dt.co.kr/article_list.html?gcd=1&scd=110&lcd=1603&fcd=31&se_code=3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