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법부 판결 국민 납득 어려울 것, 법조인이 법과 양심에 솔선 보여야 [신영무 前대한변호사협회장에게 고견을 듣는다] / DT

  • 입력일: 2020-07-30



관련 기사: http://www.dt.co.kr/article_list.html?gcd=1&scd=110&lcd=1603&fcd=31&se_code=3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