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체제는 헌법 정신에 어긋나… 당선인들 한자리 모여 치열한 숙의로 전당대회 준비를 [박찬종 변호사·前국회의원에게 고견을 듣는다] / DT

  • 입력일: 2020-05-07



관련 기사: http://www.dt.co.kr/article_list.html?gcd=1&scd=110&lcd=1603&fcd=31&se_code=3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