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마스크 대란에 등장한 `면 마스크 의병단` / 디따

  • 입력일: 2020-03-13



13일 서울 노해로 노원구청(구청장 오승록)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여해 구성된 `면 마스크 의병단`이 마스크 제작을 하고 있다.

하루에 최대 1천 개를 제작하는 노원구 `면 마스크 의병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 제작 활동을 시작했으며, 완성된 면 마스크는 방역 활동에 힘쓰는 자율방역대와 사회적 약자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