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추진 現남북경협은 北 개방 이끌어내지 못해 [박종규 KSS해운 고문에게 고견을 듣는다] / DT

  • 입력일: 2019-05-23



"노무현 때도 잘못했고, 이런 식으로는 안 된다고 봐요. 좌파 정권은 생각하는 경협 문제 자체를 나쁘다고 보지는 않아요. 그러나 하는 방법이 틀렸어.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동해선 철도연결 등등이 대기업 위주예요. 대기업 위주로 하면 안 돼요."
KSS해운의 설립자이자 대주주요 현재는 고문으로 은퇴한 박종규 회장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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