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감세정책으로 경기부양 효과…韓, 법인세 등 올려 경쟁력 나빠져 [전광우 前 금융위원장에게 고견을 듣는다] / DT

  • 입력일: 2019-01-17



국내외 경제의 불확실에 대해 고견을 듣고자 이명박 정부 때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지냈고 노무현 정부에서는 국제금융대사로 활약했던 세계경제연구원 전광우 이사장을 만났다. 전 이사장은 모두에 지적한 것처럼 우리 경제가 올해 낙오하지 않고 `부활`하려면 단도직입적으로 두 가지를 하면 된다고 밝혔다. 하나는 규제개혁이고 다른 하나는 노동개혁이다. 이 두 가지만 제대로 하면 한국경제는 잠재성장률을 올릴 수 있고 그 이상 성장할 수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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